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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글로벌 K-POP 시상식 2026 SKA 무대 확정…"전국구 스타 등극"

트로트 광팬 2026. 8. 19. 21:45

성리, C2K엔터테인먼트

성리, 글로벌 K-POP 시상식 2026 SKA 무대 오른다

오는 9월 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K-POP 시상식 '2026 SPOTV K-POP AWARDS(이하 2026 SKA)'의 최종 라인업이 확정됐다. 이번 3차 라인업 발표에서 가장 주목받는 이름은 단연 트로트 가수 성리와 최예나다. 싸이커스, 파우, 모디세이, 코스모시까지 합류하며 역대 가장 다채로운 라인업이 완성됐다.

SKA 홍보 포스터

성리, '무명전설' 우승 넘어 전국구 스타로

성리는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트로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인공이다. 우승 이후에도 쉼 없이 활동을 이어가더니 이번엔 글로벌 K-POP 시상식 무대까지 밟게 됐다. 팬들 사이에서는 "성리가 트로트를 넘어 대세가 되고 있다", "이제 진짜 전국구 스타"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 음악 관계자는 "성리의 이번 시상식 합류는 트로트 장르가 K-POP 시장 안에서 확실히 자리를 잡았다는 신호"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성리, C2K엔터테인먼트

최예나도 국내외 종횡무진, 2026 SKA 기대감 고조

최예나 역시 미니 5집 'LOVE CATCHER'에 이어 일본에서 하츠네 미쿠와 협업한 싱글을 발표하며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성리와 최예나 두 아티스트의 동반 출격으로 이번 2026 SKA에 대한 기대감은 한층 더 높아진 상황이다. 성리의 무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팬이라면 9월 6일 일산 킨텍스 일정을 반드시 챙겨두어야 할 것이다.

성리, C2K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