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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우승자 성리, 신곡 'Sad Rain' 최초 공개…신유 "다 가졌네요" 극찬

트로트 광팬 2026. 8. 19. 21:52

성리, C2K엔터테인먼트

무명전설 우승자 성리, 신곡 'Sad Rain' 최초 공개…폭발적 반응

MBN '전설의 사내'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무명전설 우승자 성리가 신곡 'Sad Rain'을 최초 공개하며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이 곡은 '남행열차'를 탄생시킨 전설의 작곡가 김진룡이 성리만을 위해 직접 써 내려간 곡이다. 김진룡 작곡가는 "곡을 써주고 뿌듯했던 적이 많지 않은데, 성리는 다르다. 깜짝 놀랄 것"이라고 직접 언급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전설의 사내(MBN)

성리 신곡 무대에 신유도 "다 가졌네요"…TOP7 전원 감탄

우승 특전으로 받은 턱시도를 갖춰 입고 무대에 오른 성리는 강렬한 사운드와 함께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TOP7과 탑 프로단 모두 도입부부터 감탄을 쏟아냈고, 이를 지켜보던 트로트 가수 신유는 "다 가졌네요"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온라인 반응 역시 심상치 않다. "성리 목소리에 소름이 돋았다", "김진룡 작곡가가 왜 극찬했는지 이제 알겠다"는 댓글이 쏟아지는 가운데, 음악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이 곡은 성리의 커리어를 완전히 바꿀 한 방"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성리, C2K엔터테인먼트

성리, 마이클 잭슨 오마주 퍼포먼스로 현장 뒤집어…황윤성과 불꽃 대결도

신곡 무대에서 끝이 아니었다. 성리는 신유와 김범룡의 애장품을 두고 벌어진 대결에서 마이클 잭슨을 오마주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완전히 장악했다. 황윤성과의 맞대결 역시 불꽃 튀는 긴장감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신곡 무대, 애장품 대결, 백일대잔치까지 볼거리가 넘치는 '전설의 사내' 6회는 19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성리, C2K엔터테인먼트, 팬카페 성리학자